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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10-19 12:31
뇌졸중의 재활운동(자가운동의 원칙)
 글쓴이 : 김영기
조회 : 4,678  
뇌졸중 환자는 소실된 기능을 회복하는 데에는 내과적 또는 외과적 치료 외에도, 반드시 재활운동이 필요합니다. 뇌졸중 환자가 발병전과 똑같은 상태로 회복되는 경우는 드물며, 마비된 환자를 완전하게 회복시킬 수 있는 치료방법도 현재까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치료와 적당한 운동은 환자의 기능을 보다 빠르게 회복시켜, 높은 수준의 정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해줍니다.
 
  운동이  필요한 이유
 발병 후 환자는 신체의 마비와 여러 가지 합병증으로 인하여 운동기능이 둔화되고, 체력의 저하를 동반합니다. 그리고, 심폐기능과 면역 능력이 저하되어 쉽게 병에 걸리고 주위 환경에 대한 적응력이 저하됩니다. 정신적인 노화도 나타나는데 일반적으로 감각, 지각, 지능 등과 같은 정신 및 신경 기능의 저하와 불안 또는 우울 등의 정서 및 성격의 변화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그러나 적당한 운동을 실시하면 근육과 신경의 기능이 향상되고, 심장과 폐의 기능이 좋아지게 됩니다. 또한 급속히 진전되는 노인성 질환의 예방 및 노화현상을 방지하고 그 진전 속도를 늦추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정신적인 안정감을 갖게 하고 건강하고 적극적인 일상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합니다. 따라서 가정에서 지속적인 운동과 적극적인 사회활동은 환자의 신체적인 능력과 정신건강을 유지하는데 꼭 필요합니다.

  운동 전에 의료진과 꼭 상담을 하십시요
  회복을 위해서 반드시 운동이 필요하지만, 환자의 체력 수준을 고려하지 않은 운동은 건강증진이나 체력의 향상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환자들은 대부분 심폐기능과 관절의 유연성이 크게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 갑자기 운동을 시작하면 무리가 생기고 심하면 기능장애가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병세나 마비 정도와 합병증의 여부가 환자 개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에 얼마나 운동을 해야 하는지는 환자 신체 능력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따라서 전문병원에서 의료진과 반드시 진료와 처방 후 알맞은 운동을 선택하여 실시하기 바랍니다.
 
  환자에게 좋은 운동
 
운동은 유연성과 지구력을 유지시켜 주는 운동이 적당하며, 대게 30분에서 1시간 정도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환자 분들은 달리기,줄넘기, 웨이트트레이닝 등처럼 갑작스럽고 빠른 동작이나 큰 힘을 요하는 운동들은 상해의 위험이 많으므로  가능한 한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은 효과가 높으면서도 상해의 위험이 적은 걷기나, 고정식 자전거 타기, 수영, 정적 근력운동, 체조 중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선택해서 실시해야 합니다. 환자 분들은 특히 마비나 강직으로 인하여 관절의 유연성이 떨어지고, 전반적인 지구력이 떨어지므로 특정 근육의 근력을 강화시키는 운동보다는 우리 몸의 전체적인 근육을 이용하는 산책, 가벼운 등산, 고정식 자전거 타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이 좋습니다.
 
운동방법
1. 약한 강도로 오랫동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은 일주일에 3일 이상, 30분에서 1시간 정도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한번 운동을 실시하면 운동 효과가 약 2일정도 지속되기 때문에 체력상태를 감안하여 피로가 누적되지 않을 정도로 조절해야 합니다. 1주일에 3일 이상만 하면 운동의 효과를 얻을 수 있으므로 매일 운동하시기 힘드신 분들은 격일로 운동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일정하게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환자는 한번에 많은 양의 운동을 하기보다는 약한 강도로 오랫동안 하는 것이 좋으며, 특정 시간에 집중적으로 하기보다는 2~3번 시간을 나누어 다양한 운동을 실시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2.적당한 운동이 가장 중요합니다. .
 
 운동을 하면서 가장 어려운 점은 과연 얼마나 운동을 해야 하는 것에 관한 것입니다. 환자가 하는 운동은 적절하게 강도를 조절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운동의 성패는 운동의 종류보다도 강도에 따라 결정됩니다. 따라서 운동강도를 어떻게 결정하는가가 중요합니다. 
 운동은 자신의 능력에 60~80%정도가 적당하지만, 환자들은 이보다 작은 강도로 해야 합니다. 흔히 심박수를 이용하여 운동강도를 정하지만 환자들은 증세와 연령 차이, 그리고 여러 가지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심박수를 이용하여 운동강도를 정하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땀에 약간 옷이 젖으며, 숨이 조금 차 오르는 정도가 적당한 운동강도입니다. 그러나 너무 숨이 차거나, 다음날 아침 몸에 무리가 되면 운동이 너무 과한 것이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뇌졸중 환자의 운동
 
  올바른 운동 순서
 운동을 하실 때에는 반드시 준비운동, 본 운동, 정리운동 순서로 하셔야 합니다.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은 몸을 가볍게 풀고 유연성을 증가시킬 수 있는 운동으로 약 5~15분 정도하시고, 본 운동은 지구력과 근력을 증진시키는 운동으로 15~30분 정도하시는 것이 적당합니다.
 
  가정에서 준비운동, 정리운동으로 할 수 있는 간단한 체조
 뇌졸중 환자는 일반적으로 마비측 근육의 긴장도가 증가하게 됩니다. 특히 걷거나 노력을 요하는 활동 시 강직이 더욱 증가되고 몸이 한쪽으로 기울어, 신체의 비대칭을 초래하게 됩니다. 이러한 현상들은 신체를 불균형하게 만들어 특정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고, 몸을 뻣뻣하게 굳어지게 하는 등 여러 가지 부작용을 일으키게 됩니다. 따라서 운동전과 후에는 체조와 같은 유연성 운동을 하여 마비측 근육의 긴장도를 감소시키고, 몸을 부드럽게 풀어주어야 합니다.
 
목운동
 (그림)
 앉거나 선 자세에서 상체를 바르게 세우고 목에 긴장을 풉니다. 그리고, 좌 우로 5번씩 천천히 큰 원을 그리며 돌립니다. 몸통과 어깨는 자연스럽게 힘을 빼고 움직이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몸통과 몸운동
(그림)
  의자 앞으로 약간 나와 앉아 엉덩이 뒤에 손을 짚은 다음, 팔꿈치는 펴고 가슴을 앞으로 최대한 벌리면서 목과 상체를 뒤로 젖혀 주는 것을 5초간 10회 실시합니다. 마비측 팔이 고정이 되지 않으면 등뒤에서 건강한 손으로 마비측 손을 잡고 동일하게 할 수 있습니다.

 등펴기
(그림)
 의자 앞으로 약간 나와 앉아 양 발을 어깨 넓이만큼 벌리고 발바닥이 모두 바닥에 닿았는지 확인합니다. 그리고, 두 손으로 발목을 잡을 수 있을 만큼 상체를 앞으로 숙입니다. 이러한 동작을 3초 정도 5회 반복합니다. 이 동작이 숙달되면 깍지를 끼고 마비측과 건강한 측의 발등으로 번갈아 가며 반복합니다.
 
옆으로 구부러기
(그림)
 똑바로 앉거나 서 있는 자세에서 몸을 오른쪽으로 기울여서 손가락이 무릎으로 내려가서 3초 동안 그대로 유지합니다. 그리고, 바로 서서 반대쪽으로 동일하게 시행합니다.

몸통 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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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앉은 자세나 선 자세에서 양손을 깍지 끼고 왼쪽으로 몸통을 3초 동안 최대한 돌리고 다시 오른쪽으로 동일하게 5회 반복 시행합니다.

옆구리 늘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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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게 앉은 자세에서 양손을 가볍게 무릎에 올려놓은 다음, 오른쪽으로 체중을 옮기면서 오른쪽 옆구리가 약간 늘어나게 합니다. 이때 왼쪽 엉덩이는 들어 올리는 것이 아니라 체중이 가해지지 않을 정도로 약간 힘을 빼줍니다. 이러한 동작을 좌우로 5회 반복 시행합니다.
 
어깨 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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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앉은 자세나 선 자세에서 양쪽 어깨를 앞, 뒤로 원을 그리면서 5번씩 돌립니다.
팔 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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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앉은 자세나 선 자세에서 양손을 깍지 끼고 숨을 들이마시면서 팔을 앞으로 내뻗고, 숨을 내쉬면서 다시 돌아오는 동작을 5회 반복합니다.
팔 올리기
(그림)
앉은 자세나 선 자세에서 양손을 깍지낀 채 머리 위로 뻗어 주는 동작을 10회 합니다.

다리 운동
무릎 가슴으로 당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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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닥이나 의자에 앉아서 무릎을 구부리고 가슴 쪽으로 껴안아 5회씩 당겨주고 발을 바꾸어 동일하게 실시합니다.
 발목 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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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닥이나 의자에 앉아서 오른발을 가슴 앞에서 앞 뒤로 각각 10회씩 천천히 돌려주고 발을 바꾸어 동일하게 실시합니다.
 다리 늘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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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리를 앞으로 곧게 뻗고 앉은 자세에서 손끝을 발끝 쪽으로 향하여 뻗습니다. 상체를 구부리고 5초 정도 유지하고, 10회 실시합니다.
 스키 타기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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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자 뒤에 서서(책상이나 탁자에서도 가능), 의자 위에 가볍게 손을 올려놓은 상태에서 무릎을 약간 구부리고 5초 동안 정지하고 다시 일어섭니다. 10회 반복합니다.
 종아리 늘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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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자의 등을 가볍게 잡고 오른발은 뒤쪽으로 뻗은 상태에서 왼발은 앞으로 하고 무릎을 구부립니다. 상체는 바르게 세우고, 최대한 뒤쪽 다리는 쭉 편 상태를 유지하면서 10을 세고, 좌우를 바꾸고 5번 반복합니다.
 일어서고 앉기
(그림)
 엉덩이를 앞으로 당겨 의자에 걸치게 하고, 발은 어깨 넓이만큼 벌리고 발바닥이 바닥에 모두 닿도록 합니다. 손으로 무릎을 짚고 허리를 숙이면서 천천히 일어납니다. 혼자서 똑바로 할 수 없거나 무릎이 아프시면 높은 의자에서 하고 점차 익숙해지면 낮은 의자에서 운동합니다.

 혼자 할 수 있는  걷기 운동과 고정용 자전거 운동,

 걷기 운동
 1.가슴을 펴고 시선은 전방을 응시합니다.
고개를 숙이고 걷는 것은 시야를 제한하여 전방의 장애물에 대처하는 능력을 감소시키고, 목과 어깨의 근육에 지속적인 긴장을 하게 되어 근육통 등을 야기하게 됩니다. 따라서 마비측 발의 움직임을 확인하고 고개를 들어 전방의 장애물을 확인하는 반복적인 움직임을 갖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2.나쁜 자세는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잘못된 걸음걸이는 특정 근육만을 강화하여 신체 좌우 균형을 깨뜨리고, 목, 등, 어깨 등에 지속적인 부담을 주어 통증 등과 같은 이차적인 합병증에 쉽게 노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환자는 가정에서도 치료사에게 지시 받은 바른 걸음을 의식하면서 보행해야 이러한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줄 수 있습니다.

3. 걷기에 적합한 신발과 안전을 위하여 지팡이를 준비하십시요.
발가락이 잘 펴지도록 넉넉하고, 땀 흡수가 잘되며, 가벼운 신발이 걷기에 적합합니다. 그리고, 발목의 끌림을 방지하기 위해서 발목까지 올라오는 신발이나 발목 보조기를 착용할 수 있습니다. 실외에서 낙상을 방지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위하여 지팡이를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밖으로 나가서  하는 실외 보행. 』
실외보행은 실내보행과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아스팔트 바닥은 훨씬 거칠고, 경사로 및 횡단보도 등 다양한 환경은 환자 분에게 큰 도전을 요구합니다. 대부분 환자는 새로운 환경에 반응해 강직이 증가하고, 정상적인 보행패턴이 깨지고 몸이 좌우로 심하게 흔들립니다. 그러나 이런 보행은 실외로  적응해 나가는 과정이며, 처음 시작하는 환자 분이 모두 겪는 과정입니다. 실외에서 다양한 환경을 극복하고 걷는 것은  삶의 질을 변화시켜 줄 것입니다.

*운동시 주의 사항
1. 운동은 반드시 의사의 처방과 전문가의 지도를 받으십시요. 』
운동하기 전에 먼저 병력이라든가 위험요인에 대한 진찰을 받아 자신의 건강 상태가 어느 정도인지를 알고 적당한 운동의 종류와 운동량을 상의해서 결정해야 합니다.
 
 2.운동 전후 충분한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하세요.
환자들은 근육 신경기능이나 심폐기능이 빨리 적응하지 못하기 때문에 운동 전후에 충분한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으로 천천히 가볍게 몸을 풀어 줍니다. 이런 순서를 무시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는 있지만, 결국 더 큰 손해를 입게 됩니다.
 
3. 안전하게 해야 합니다. .  』
. 밖에 나가실 때에는 낙상을 방지하기 위하여 지팡이나 보조기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새벽 운동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새벽운동은 갑작스레 새벽의 찬 공기를 쐬게 되므로 밤새 이완된 혈관이 갑자기 수축이나 경련을 발생하여 심근경색이나 또 다시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겨울철 운동도 매우 주의를 요합니다. 겨울철 운동을 할 땐 평소보다 운동량을 조금 줄이고, 얇은 옷을 여러 겹 입어서 보온을 철저하게 해야 합니다.
 
 
 5.고혈압, 당뇨병, 뼈나 관절의 문제가 있을 때...  』
여러 가지 합병증이 있으신 분들은 운동 종목에 제한을 가지게 됩니다. 이런 분들은 운동 전에 운동을 얼마나 할 것이고, 운동을 해도 괜찮은 것인지 알아보고 운동을 하셔야 합니다.
 
  고혈압이 있을 때의 운동
운동은 비교적 낮은 강도(60% 이하)로 해야 하며, 운동 중 혈압이 200mmHg 이상으로 올라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혈압이 높아지는 오전과 식후엔 운동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이 있을 때의 운동
아침 식전의 운동은 절대 금물입니다. 반드시 식사 후 1~3 시간 후에 운동을 해야 합니다. 단시간 강한 운동은 삼가시고, 너무 장시간 운동을 하면 저혈당에 빠지기 쉬우므로 또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저혈당에 대비하여 사탕이나 초콜릿을 준비하시고, 그리고 운동 후엔 발의 상처를 예방하기 위해 꼭 발을 세심히 살피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뼈나 관절에 문제가 있을 때의 운동
관절염이 있을 경우에는 무리한 계단운동이나 등산 등은 피해야 하며, 급성기가 지난 후에는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 고정식 자전거 타기나 편평한 잔디밭에서 보행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충분한 준비운동으로 몸을 데운 후 운동을 해야 하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골다공증 발생빈도-폐경기의 여성은 그 위험이 크게 증가하여. 따라서, 낙상으로 인한 골절이 잘 발생하니 가정에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6.절대 무리하지 마세요. 』
운동을 하면서 잘 빠지는 함정이 무리해서 운동하는 것입니다. 환자들은 자신의 신체에 대한 자각능력이 부족하므로 운동 중에 무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리한 운동은 근골격계에 손상을 주어 기능적 능력을 감소할 수 있으며, 운동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리게 됩니다. 따라서 운동 중에 알맞은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7. 운동 중에 이상이 생기면 즉시 중단하십시요.
운동 중에 이상이 생기면 운동을 중단해야 합니다. 평소에 느끼는 것과 틀리다고 생각되면 운동을 중단하고 상태가 나빠질 것 같으면 바로 주위의 도움을 청해야 합니다.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으로 오세요. 』
운동 중이나 후에 갑작스런 두통, 현기증, 구토, 마비, 언어장애, 시각장애 등이 발생하면 가능한 빨리 병원으로 오셔 진찰을 받으시길 바랍니다.